게시날자 : 2019-09-25

주체108(2019) 년 9월 25일 《보도》

 

태풍피해복구사업 마감단계에서 추진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이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현재 20여기의 철탑과 2 000여대의 전주가 복구된것을 비롯하여 태풍피해를 받은 전력망들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인민경제의 기본동력을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전력공업성과 산하단위 일군들은 피해가 큰 황해남북도지역에서 복구사업을 최단기간내에 다그쳐 끝내기 위한 면밀한 계획을 세우고 자재보장과 기술적지도를 따라세우고있다.

파괴된 철탑의 잔해들을 들어내고 새로 철탑을 세우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합리적인 방안들이 창안도입되여 공사시간을 훨씬 단축할수 있게 되였다.

황해남도에서 복구성과가 확대되고있다.

전력공업성, 도안의 송배전부문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완강한 투지전으로 가파로운 산정점에 콩크리트전주들을 끌어올리며 송전선망복구작업을 립체적으로 밀고나갔다.

보름이상 걸려야 한다던 철탑복구공사도 단 4일동안에 끝냈으며 필요한 자재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23일까지 해주시, 강령군, 배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전력망복구를 마무리하였다.

황해북도에서 군민의 단합된 위력으로 례성강발전소일대의 20여대 전주를 복구하였다.

도안의 송배전부문 일군들과 로동자들, 인민군군인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도적인 피해복구가 적극 진척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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