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02

주체108(2019) 년 12월 2일 《보도》

 

확보탄량조성에 력량을 집중

 

천성청년탄광에서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이 절골지구 새 탄밭개발을 힘있게 다그쳐 현재까지 수십만t의 확보탄량을 조성하고 새 채탄장들을 마련하였다.

그리하여 화력탄생산을 늘일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탐사와 굴진을 앞세워 확보탄량을 더 많이 조성하고 새로운 탄광과 갱들을 대대적으로 개발하여야 합니다.》

절골지구 새 탄밭개발은 올해 석탄공업부문 중심과제의 하나로서 이것이 완공되면 천성청년탄광의 화력탄생산이 늘어나게 된다.

수백m나 되는 두개의 사갱을 뚫고 수천m의 기본굴진을 해제껴야 하는 공사량은 방대하였다.

더우기 이 공사는 현행생산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내밀어야 하는 헐치 않은 과제였다.

허나 탄광일군들과 탄부들은 공사를 다그쳐 올해중에 석탄생산을 시작할 목표밑에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일군들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 최단기간내에 굴진실적을 올리기 위하여 전투력있는 굴진단위들로 력량을 편성하고 여러 방향에서 립체전을 들이대도록 하였다.

현장에 좌지를 정한 일군들은 공사가 성과적으로 추진되도록 공정지도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전망굴진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부속품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였다.

9갱 굴진3소대와 4소대의 굴진공들은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낄 불같은 열의밑에 공사의 첫시작부터 완강한 돌격전을 들이대였다.

이들은 탄차가 부족하면 인력으로 버럭을 처리하면서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려 짧은 기간에 두개의 사갱을 뚫는 성과를 거두었다.

굴진1소대원들 역시 작업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일정계획을 절대로 드티지 않았다.

균렬이 생긴 암석층으로 석수가 흘러나와 발파효률이 떨어질 때 앞선 천공배치와 발파방법을 활용하고 모두가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해제끼면서 과감히 전진하였다.

탄광에서는 결사관철의 정신, 곤난극복정신으로 전망굴진을 다그치고있는 굴진공들의 위훈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혁신자들을 적극 내세워주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 탄부들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굴진소대별경쟁도 방법론있게 조직진행하여 보다 큰 혁신이 창조되게 하였다.

탄광에서는 굴진성과가 이룩되는데 맞게 두개의 사갱에 탄차선로와 벨트콘베아를 놓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밀고나갔다.

공무부문에서 철야격전을 벌려 설비설치에 필요한 부분품과 자재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도록 하면서 로력조직을 짜고들어 작업속도를 높이게 하였다.

탄광일군들과 탄부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현재까지 수천m의 기본 및 사갱굴진이 진행되고 수백m의 구간에 벨트콘베아와 탄차선로가 전개되였다.

결과 절골지구에서는 며칠전부터 석탄생산에 들어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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