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9-26

주체108(2019) 년 9월 26일 《보도》

 

《세계최고인 조선의 교예》, 《관중들을 매혹시킨 훌륭한 공연》

 

우리 교예배우들 제2차 민스크국제교예축전에서 금상 쟁취

 

제2차 민스크국제교예축전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벨라루씨의 민스크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우리 나라와 로씨야, 중국, 마쟈르, 도이췰란드, 오스트랄리아, 몰도바, 벨라루씨를 비롯한 18개 나라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교예배우들은 참신하고 특색있는 예술적형상과 높은 기량으로 주체교예예술의 발전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우리 나라 체력교예 《쇠줄타기》에 축전최고상인 금상이 수여되였다.

국제심사위원들을 비롯한 교예전문가들은 난도높은 기교동작들을 대담하면서도 재치있게 펼쳐보이는 우리 교예배우들의 공연을 보며 저저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마쟈르문화상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쇠줄우에서 가슴을 조이게 하는 어려운 동작들을 원만하게 수행한 조선배우들의 높은 기술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조선의 교예야말로 기교와 예술적면에서 세계최고이다.

이 훌륭한 교예종목을 우리 나라에서 진행하는 국제교예축전에도 초청하여 널리 소개선전하겠다.

우크라이나 끼예브국제청년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교예수준이 이렇듯 높은것은 뛰여난 예술인재들의 희망과 재능을 소중히 여기고 꽃피워주는 국가적인 시책이 있기때문이다, 우크라이나의 교예배우후비들도 평양에서 조선배우들의 기교를 배웠으면 좋겠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까자흐스딴 수도교예극장 총지배인은 조선교예의 높은 예술성과 기교에 완전히 탄복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관중들을 매혹시킨 이런 훌륭한 교예공연은 예술발전을 중시하고있는 조선에서만이 창조될수 있다.

교예예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조선의 김정은각하를 진심으로 존경한다.

까자흐스딴에서 진행되는 교예축전에도 조선의 우수한 교예작품이 꼭 참가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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