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0-04

주체108(2019) 년 10월 4일 《반향》

 

하늘도 우리 하늘, 바다도 우리 바다, 승리는 조선의것이다!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성공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방력강화는 국사중의 국사이며 강력한 총대우에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도 평화도 있습니다.》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일대 사변,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가 성공한 소식에 접한 온 나라가 도가니마냥 끓어번진다.

이 땅 방방곡곡에서 터져오르는 끝없는 환희와 격정의 목소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내 조국을 만방에 떨쳐갈 불덩이같은 열망의 분출을 그대로 전한다.

 

5천년력사에 이런 사변 있었더냐

 

곽일룡 륙해운성 부상은 새형의 잠수함탄도탄이 눈부신 섬광을 내뿜으며 우주로 솟구치는 모습을 보니 온 세상이 우리 세상인것만 같다고 하면서 오늘의 성공은 우리 당의 자위적군사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다, 지구를 통채로 안은것처럼 가슴뿌듯한 이 심정을 어떻게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 대사변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감사의 큰절을 삼가 드린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리호철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타빈직장 직장장은 지금 나는 탄도탄과 함께 만리창공에 높이 솟구쳐올라 거대한 지구를 한눈에 굽어보는듯 한 심정이다, 련이어 전해지는 국방과학부문의 통쾌한 성공소식이 만리마대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로동계급을 무한히 고무해주고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지하막장에서 또다시 전해진 승리의 소식을 받아안은 갱장 김일삼동무를 비롯한 2.8직동청년탄광 탄부들은 바위와도 같은 가슴들을 들먹이며 《장하다,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이여! 우리 당과 조국의 귀중한 보배인 그대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낸다!》고 하였다.

락랑구역 통일거리2동에 살고있는 리활전쟁로병도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1950년대에는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우리 조국이 오늘은 얼마나 아득한 높이에 올라섰으며 그 힘은 또 얼마나 백배해졌는가. 나날이 강대해지는 조국을 생각하면 격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힘차게 나아가는 이 땅의 새 세대들이여, 1950년대 조국수호자의 이름으로 부탁한다. 영웅조선,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을 더 높이, 더 자랑차게 떨치라!

평양의학대학 림상제2의학부 학생 홍경원은 오늘의 이 대사변에 접한 우리 청년대학생들의 심장은 막 터질듯이 높뛰고있다고 하면서 이처럼 강대한 조국, 위대한 조선에서 청춘의 삶을 꽃피우는 행복감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굳건히 다져주시는 무진막강한 주체적인 국방력이 있기에 내 조국은 오늘도 승리하고 래일도 승리하며 영원히 승리의 강국으로 빛날것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주체탄포성에 대진군포성으로 화답하리

 

국가과학원 부원장 최용호는 《북극성-3》형을 연구개발하고 그 시험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국방과학전사들에게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의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낸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당이 바라고 조국에 필요한것이라면 못해내는 일이 없는 국방과학자들의 백절불굴의 개척정신과 결사적인 투쟁은 지금 우리 과학자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우리도 국방과학전사들의 비상한 창조본때와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직접 우리에게 맡겨주신 경성군 온포온실농장지구건설과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필요한 각종 설비들을 우리 식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제작도입하겠다.

선흥식료공장 지배인 리희숙은 당보에 실린 새형의 잠수함탄도탄의 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한 기사를 보는 순간 조선사람으로서의 크나큰 긍지로 심장이 커진것 같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강국의 공민된 더없는 긍지를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우리가 만드는 하나하나의 식료품들을 세계적수준의 명제품, 명상품으로 만들어내놓기 위한 결사전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가겠다.

황주군 흑교협동농장 기계화작업반장 김정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온 농장이 끓고있다. 우리를 못살게 구는 원쑤놈들이 벌벌 떨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통쾌하기 그지없다. 오늘의 이 기쁨, 이 긍지를 안고 당이 맡겨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 우리 농민들도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일한다면 얼마든지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고 당면한 가을걷이전투에서 전례없는 혁신을 일으켜나가겠다.

중앙과학기술통보사 서성정보기술교류소 소장 리영원은 최근에 이룩되고있는 국방과학연구성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령도와 끝없는 헌신의 빛나는 결실이며 당에 무한히 충직한 국방과학전사들의 고귀한 피와 땀의 결정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국방과학전선에서 련이어 울리는 주체탄성공의 장쾌한 포성에 대진군승리의 포성으로 화답해나가기 위한 오늘의 벅찬 투쟁에서 청년과학자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다.

 

신심과 락관으로 고동치는 천만의 심장

 

삼지연군건설장에서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며 우주만리로 또다시 우리의 주체무기가 날아올랐다는 가슴벅찬 소식을 전해들은 216사단 922건설려단 라선시련대 련대장 박용일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온 건설장이 환희와 격정의 바다로 화하였다. 바다에서 솟구쳐오른 우리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의 장쾌한 뢰성으로 태평양이 움씰하고 지구가 흔들리는것만 같다. 이런 쾌감이야말로 승리자의 쾌감이 아니겠는가. 정말 신심이 생긴다. 우리 건설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장쾌한 불뢰성으로 우리의 심장에 기적과 혁신의 불을 달아준 국방과학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력기선수 림정심을 비롯한 기관차체육단 체육인들도 당보를 펼쳐드는 순간 우리 조선이 지구를 한손에 거머쥐였다는 가슴벅찬 환희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승리에 대한 신심에 넘쳐 경기장마다에서 공화국기를 더욱 높이 휘날리겠다는 불같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금속공학부 학부장 김철호는 가슴에 차넘치는 긍지와 자부심, 백배천배로 용솟는 승리에 대한 신심을 무슨 말로 다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우리의 국방과학자들은 제국주의자들과 그 사환군들에게 조선의 결심, 조선의 실천이 어떤것인가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따르면 무조건 승리한다는 신심과 락관이였다, 우리도 인재교육전선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겠다고 격정을 한껏 터치였다.

서평양기관차대 평천화력대대 사령원 문정남은 정말 가슴후련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시뻘건 불줄기를 뿜으며 하늘높이 솟구쳐오르는 《북극성-3》형의 모습은 정말 장쾌하였다. 이제는 그 무엇도 우리를 어쩌지 못할것이다. 우리는 강자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전속으로 달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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