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0-06

주체108(2019) 년 10월 6일 《보도》

 

길주군 백살장수자가정의 경사

 

사회주의혜택속에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길주군의 할머니가 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길주군 금천리 33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봉욱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살아온 할머니는 진정한 인민의 새 나라를 세워주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은덕으로 참된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있는 할머니는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찾아하며 생활을 락천적으로 하고있다.

할머니는 늘 자손들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당의 은덕으로 평범한 사람들도 무병장수하며 락을 누리고있다고 말해주며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꽃펴난 리봉욱할머니가정의 경사를 온 마을이 떨쳐나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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