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3-03

주체109(2020) 년 3월 3일 《보도》

 

나무모생산능력 2배이상 확대

 

우리 나라에서 산림복구전투가 시작된 주체104(2015)년부터 현재까지 나무모생산능력이 2배이상으로 늘어났다.

식수절(3월 2일)에 기자와 만난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의 관계자가 이와 같이 밝혔다.

그의 말에 의하면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인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이 토지 및 로력절약형으로, 국내의 본보기로 일떠서고 강원도양묘장이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각 도양묘장의 표준으로 건설되였다.

지난해에는 함경북도의 중평지구와 남포시, 라선시에 양묘장이 그리고 140여개 시, 군에 나무모온실들이 현대적으로 꾸려졌다.

각지에서 년간 수천만, 수백만그루의 나무모생산기지건설이 추진되는 속에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양묘장들이 완공을 앞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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