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5-18

주체109(2020) 년 5월 18일 《소개》

 

중세기 우리 나라 군사무기유산의 하나인 산화포통

 

산화포통은 우리 나라 중세기 지상전에서 쓴 로케트구조원리의 탄이다. 산화포라고도 하였다.

크기에 따라 대산화포통, 중산화포통 및 소산화포통으로 나누어져있었다.

산화포통은 탄의 껍질역할을 한 겉모양이 대체로 둥글고 속이 빈 나무통, 고체연료로케트처럼 추진력을 내기도 하고 신관의 역할도 논 검은색화약추진통들인 지화통과 소발화통, 폭발약의 역할을 논 검은색화약, 추진약통들이 놀지 않도록 나무통속의 빈 공간을 메우는 쑥잎뭉치의 네가지 요소들로 이루어져있었다.

산화포통의 안쪽구조를 보면 추진약통들이 나무통속밑바닥에 가지런히 곧추 세워져있었으며 폭발약이 그 두리공간에 차있었고 추진약통들과 폭발약사이의 빈 공간에는 쑥잎뭉치가 끼워져있었다.

나무통의 웃쪽에는 아구리가 있고 그에 뚜껑이 붙어있었으며 밑쪽에는 구멍이 2개 뚫어져있었는데 그것들은 지화통 및 소발화통의 밑구멍들과 각각 이어져있으면서 가스구멍의 역할을 놀았다.

산화포통은 구조원리 및 설계치수에서 질려포통과 꼭 같으며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질려포통이 마름쇠들을 더 품고있으며 아울러 해전에서 쓰이게 된것이라는것뿐이다.

따라서 산화포통은 질려포통보다 폭발약 넣는 량이 많았기때문에 폭발 및 불지르기위력이 더 컸으며 질려포통은 산화포통보다 더 많은 마름쇠들을 품고있었기때문에 폭발 및 불지르기위력만이 아니라 《파편》들에 의한 유생력량살상위력까지도 더 가지고있었다.

산화포통이 지상전용이였고 질려포통이 해전용이였지만 전쟁정황에 따라서는 다같이 규정상의 사용한계를 벗어나 아무데서나 쓰이군 하였다.

산화포통의 발전결과로 보아지는 질려포통이 661년 북한산성싸움에서 쓰인 사실을 고려하면 산화포통의 사용력사는 661년이전부터 시작된다고 볼수 있다.

따라서 산화포통은 자랑할만 한 중세기 우리 나라 군사무기유산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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