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1-11

주체110(2021)년 1월 11일 《소개》

 

설명절의 흥취나는 윷놀이풍경

 

예로부터 조선민족은 설명절날에 윷놀이, 널뛰기, 장기와 연띄우기를 비롯한 민속놀이들을 즐겨하군 하였다.

특히 윷놀이는 남녀로소 할것없이 누구나 다 놀수 있는 대중적인 오락으로서 조선민족이 사랑하는 민속놀이들중의 하나이다.

우리 선조들은 일찌기 세나라시기이전부터 윷놀이를 하여왔다.

윷놀이에서 쓰이는 《도》, 《개》, 《걸》, 《윷》(《슝》), 《모》라는 말은 옛날 부여의 관직명에서 따왔다고도 하고 돼지, 개, 양, 소, 말의 다섯가지 종류의 짐승을 다섯 마을에 나누어주어 번식시킬 목적에서 유래된것이라고도 한다.

놀이방법이 다양하고 놀이도구가 간단한 윷놀이는 던지는 기교도 중요하지만 말을 잘 가게 하기 위하여 머리를 쓰고 말판을 잘 살펴야 하는만큼 사고력을 더욱 발전시켜준다.

민족의 우수한 전통이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조국에서 윷놀이풍경은 어디서나 볼수 있다.

설명절의 흥취나는 윷놀이풍경, 여기에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화전통이 날이 갈수록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비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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