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01

주체111(2022)년 1월 1일 《상식》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음식문화와 성구, 속담들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인민은 자기의 독특한 음식문화를 창조하고 발전시켜오는 과정에 그와 관련한 성구, 속담들도 만들어냈다.

그중에는 우리 민족의 음식을 대표하는 국수, 떡, 김치와 련관된 성구, 속담들이 많다.

우리 인민은 밥과 함께 국수를 주식으로 즐겨 리용해오면서 결혼식음식으로도 여기였다. 생활에서 흔히 청춘남녀들을 대상으로 《잔치를 하자.》라는 말대신 《국수를 먹자.》는 말이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결혼식음식으로 반드시 국수를 내는 관습에서 나온 말이다.

명절이나 생일날에 떡을 만들어먹는것은 우리 민족이 창조한 하나의 풍속이다. 하여 이런 날에는 집집마다에서 떡치는 소리가 울리군 하였다.

《가는 떡이 커야 오는 떡이 크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 등 떡과 관련하여 전해지는 성구, 속담은 대단히 많다.

김치도 우리 인민이 좋아하는 민족음식의 하나이다. 남새가 바른 겨울철에 가정들의 식탁을 이채롭게 해주는 김치는 《김장이 반식량》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인민들의 식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음식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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