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03

주체111(2022)년 8월 3일 《상식》

 

천연기념물-이천영웅은행나무

 

이천영웅은행나무는 이천군의 읍에 있다.

원래 이 은행나무는 오래 자란 나무로서 많은 가지들이 뻗어있는 매우 웅장한 나무였다.

그러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의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나무의 모양이 심히 파괴되였다.

오늘 이천영웅은행나무는 새로운 가지들이 수많이 뻗어 자기의 모습을 되찾았으며 력사의 증견자, 나라의 재보로 더욱 꿋꿋이 자라고있다.

이천영웅은행나무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공중비적들로부터 인민군대의 수송차들을 보호해주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의 수송차들은 바로 이 나무밑에서 미제공중비적들의 공습을 막군 하였다.

1952년 8월 어느날 은행나무밑에 있는 우리의 전선수송차를 발견한 적비행기는 무작정 덤벼들다가 나무가지에 걸려 보기 좋게 곤두박질하였다.

미제의 비행기는 박살났으나 조선인민의 굳센 기상인양 은행나무는 오늘도 살아있다.

이때부터 이 나무는 《영웅은행나무》로 우리 인민들의 사랑속에 더욱 푸르싱싱하게 아지를 펴고있다.

이천영웅은행나무는 우리 당의 자연보호정책에 의하여 나라의 귀중한 자연재보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 인민의 애국주의교양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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