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8-04-28

주체107(2018) 년 4월 28일 《보도》

수백만마리의 새끼련어를 놓아주었다

 

나라의 수산자원을 늘일데 대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함경남도수산관리국산하 방류어업사업소들에서 수백만마리의 새끼련어들을 동해와 잇닿은 강하천들에 놓아주었다.

일군들은 새끼련어생산을 위한 단계별목표를 높이 세우고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이신작칙의 투쟁기풍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나갔다.

성천강방류어업사업소가 새끼련어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이곳 종업원들은 여러개의 탕크를 만들고 알깨우기와 소독, 온도보장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지난해보다 2.5배나 되는 새끼련어를 생산해냈다.

특히 자기 지방의 원료를 가지고 단백함량이 높은 배합먹이를 만들어 리용함으로써 새끼물고기의 증체률을 훨씬 높였으며 얼마전에는 50여만마리의 새끼련어를 성천강에 놓아주었다.

신포동골천방류어업사업소에서는 새끼련어의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수질, 온도보장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 보다 유리한 생육조건을 지어줌으로써 수십만마리를 하나같이 실하게 키워냈다.

단천, 북청남천방류어업사업소들에서도 과학적인 배합먹이가공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많은 새끼련어를 생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함경남도수산관리국산하 방류어업사업소들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앞선 새끼련어생산방법들을 적극 연구도입하면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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