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8-04

주체105(2016) 년 8월 4일 《보도》

 

《5만 주민 다 죽이는 싸드배치 결사반대!》,  《갈아엎자, 싸드배치 철회하라》

--성주군 농민들 대규모반《정부》투쟁 전개 --

 

남조선의 《국민일보》,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에 의하면 성주군의 농민들이 7월 30일 미국과 괴뢰패당의 《싸드》배치책동에 항거하여 참외밭갈아엎기투쟁을 전개하였다.

《5만 주민 다 죽이는 싸드배치 결사반대!》, 《싸드 절대반대!》 등의 대형프랑카드를 투쟁현장에 걸고 《갈아엎자, 싸드배치 철회하라!》라는 글이 씌여진 띠를 머리와 몸에 두른 농민들은 이날 30여대의 뜨락또르를 동원하여 참외밭을 갈아엎는 항의행동을 벌렸다.

 

 

 

수확을 앞둔 참외밭을 갈아엎으면서 투쟁참가자들은 평생 참외농사에 명줄을 걸고 살아왔으나 《싸드》배치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하게 되였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그들은 성주군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있다, 국민의 희생을 강요하며 일방적으로 성주를 《싸드》배치지역으로 결정한것은 도저히 묵과할수 없다, 《싸드》참외는 더는 필요없다고 절규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싸드》의 레이다에서 나오는 전자기파에 의한 유해론난으로 성주군의 참외를 사람들이 사기를 꺼려하고있다, 남조선 참외총생산량의 60~70%를 차지하는 성주군의 참외가 《싸드》배치로 위기에 처하였다고 개탄하였다.

참외농사에 평생을 바쳐온 농민들이 이에 분노하여 떨쳐일어났다고 하면서 언론들은 고요하던 성주땅이 《싸드》기염을 토하였다, 자식처럼 키워온 참외밭을 갈아엎은 농민들의 가슴도 뭉개졌다고 이날의 광경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최근 괴뢰국방부패거리들이 성주군의 참외를 사기도 하고 다른 기업들이 사줄것을 요구하는 등으로 농민들의 분노를 눅잦혀보려고 간교하게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농민들의 더 큰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성주군 농민들은 군부가 군주민들의 분노심을 참외를 사주는것으로 돌리려 한다면 큰 착각이라고 하면서 절대로 팔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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