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10-07

주체105(2016) 년 10월 7일 《단신》

남조선 공공부문 로동자들 당국의 반로동정책에 항거하여 집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괴뢰패당의 반로동정책에 항거하는 로동계의 총파업투쟁이 계속 확대되고있는 가운데 4일 서울의 대학로에서 공공부문 로동자 3만여명이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공공부문 로동자들이 투쟁계획을 완강히 실천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하루빨리 성과년봉제도입을 전면 무효화시키자고 호소하였다.

지금 공공부문 로동자들이 사상최대의 총파업으로 새로운 투쟁의 력사를 새기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이를 통해 당국의 성과년봉제에 대한 강력한 반격의 물결을 만들어냈으며 성과주의가 국민피해밖에 가져오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공공부문 로동자들의 총파업 장기화를 막으려면 로조와의 교섭에 나서야 하며 《국회》에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불통과 오기로 가득찬 박근혜《정권》을 꺾기 위해, 국민의 피해를 막기 위해 국민과 함께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설것이라고 말하였다.

《정부》가 국민을 해치려고 할 때 공공부문 로동자가 가장 먼저 그앞에서 경고장을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투쟁만이 로동자들의 삶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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