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08

주체109(2020) 년 9월 8일 《속담》

 

푸성귀는 떡잎부터 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푸성귀는 떡잎때에 벌써 앞으로 잘 자랄수 있을것인가 아닌가를 가려볼수 있으며 사람은 어린아이적에 벌써 사람됨을 가려볼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은 어렸을 때에 벌써 그 성품과 재능을 알고도 남는다고 대조적으로 비겨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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