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20

주체109(2020) 년 9월 20일 《속담》

 

깊이 간직한것은 빈것같이 보인다

 

실지로 많이 아는 사람은 아는체 하지 않고 겸손하기때문에 겉으로 보아서는 알수 없음을 비겨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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