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10-01

주체109(2020) 년 10월 1일 《속담》

 

말 태우고(태워놓고) 버선 깁는다

 

장가를 보내느라고 신랑을 말우에 태워놓고 신랑이 신을 버선을 깁는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미리 준비하지 않고있다가 눈앞에 당해서야 부랴부랴 덤벼치는것을 비겨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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