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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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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9일 [혁명일화]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였다고 하시며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걷고걸으신 절세위인의 사랑의 발자취는 평양메기공장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볼수록 희한한 멋쟁이공장,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메기공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던 공장중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마음쓰시고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장군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난다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메기공장건설을 친히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공장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어느해 설명절에는 메기공장건설을 두고 깊이 마음쓰시며 필요한 자재보장대책까지 세워주시고 온 나라 인민들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뜻깊은 탄생일에도 메기공장을 빨리 질적으로 건설하여 인민들이 메기탕을 먹을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위대한 장군님.

공장건설이 완공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실 때에는 그리도 기뻐하시면서 《평양메기공장》이라고 이름도 지어주시고 공장에서 생산한 메기가 고스란히 수도시민들에게 가닿도록 몸소 공급안까지 짜주신 위대한 장군님.

친히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생산을 더 늘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도 일일이 가르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와 심혈을 떠나 오늘의 멋쟁이공장을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위대한 장군님의 그 모습으로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시여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크나큰 감동에 휩싸였다.

바로 한해전의 12월에도 이곳을 찾으시여 앞으로 높은 메기생산실적으로 인민들의 식생활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고, 우리모두 그날을 앞당겨가자고 절절히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그러시고도 이렇게 또다시 공장을 찾으시여 야외못들에서 욱실거리고있는 메기들과 랭동고마다에 산같이 쌓여있는 랭동메기들을 보시면서 그이께서는 커가는 인민의 행복을 그려보시는듯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는것 아닌가.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어느곳을 보아도 흠잡을데가 없고 만점짜리인 평양메기공장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의 앞날을 락관하는 사람들은 남들이 할수 없다고 생각하는것도 얼마든지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고 하시면서 요즘은 찾아가는 곳마다에서 자랑스러운 로동당시대의 창조물들을 보게 되니 이런 기쁜 일을 보기 위해 일하고있으며 이런 멋에 힘겨워도 혁명을 하고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로지 인민을 위해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며 인민의 기쁨에서 더없는 보람과 락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무한한 격정으로 끝없이 설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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