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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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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5일 [혁명일화]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는 길에서

 

바로잡아주신 문제

 

주체101(2012)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미래상점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상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봉사활동을 잘해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그이께서 안경진렬대앞에 이르시였을 때였다.

각종 색안경과 도수안경이 일매지게 꽂혀있는 진렬대에서 색안경 하나를 뽑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 그늘이 비끼는것이였다.

일군들은 진렬대의 안경들을 여겨보며 영문을 몰라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러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안경진렬대가 안경을 뽑기 불편하게 되였다고, 안경진렬대는 빙빙 돌아가게 만들어놓아야 손님들이 안경을 고르기 더 편리할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몸소 색안경도 끼여보신 그이께서는 어디서 거울을 볼수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판매원이 당황해하며 기호품매대에 있는 거울을 가져다드리자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보자는것이 아니라 안경을 파는 매대에는 거울이 있어야 한다는것이라고, 그래야 손님들이 안경을 낀 자기의 모습을 볼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때까지 일군들은 그만하면 상점에 미흡한 점이 없다고 자부하고있었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순간에 벌써 인민들의 편의부터 생각하시며 봉사활동의 빈구석을 찾아 일깨워주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봉사자의 립장과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몸소 국수맛까지 보아주시며

 

주체104(2015)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강냉이가공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종합생산공정도》사판을 보아주시며 공장의 생산능력에 대하여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곳 일군에게 강냉이국수의 맛이 어떤가고 물어주시였다.

순간 그의 머리속에는 한해전의 일이 떠올랐다.

어느 한 식당에서 맛있고 특색있는 강냉이국수를 만들어 수도시민들에게 봉사하고있는데 대하여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냉이국수의 맛을 몸소 보아주시였다.

그러시고는 강냉이국수가 정말 맛있다고 평가해주시며 국수를 더 맛좋게 만들기 위한 방법도 하나하나 일깨워주시였던것이다.

그날을 돌이켜보며 일군은 지금 공장에서 생산하는 국수의 맛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해전에 맛보아주신 국수의 맛과 꼭같다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국수맛이면 괜찮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맛보아주신 강냉이국수로 말하면 국수감은 물론 꾸미까지도 평범한 수도시민들에게 봉사하는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것이였다.

정녕 인민들에게 맛좋은 강냉이가공품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는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이 낳은 또 하나의 감동깊은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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