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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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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2일 [기사]

 

필승의 신심 차넘친다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 승리의 신심 차넘친다.

내짚는 보폭은 힘있고 기세는 충천하다.

공장과 농촌, 바다 내 조국 그 어디나 기적과 혁신의 불길드높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라는 투쟁의 구호를 높이 들고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전개하여 우리 힘,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강국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앞당겨 실현해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온 나라가 용기백배하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당중앙의 웅대한 작전도, 설계도가 펼쳐졌다.

우리 인민 누구나가 가슴깊이 새긴 철의 진리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승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다.

우리 당이 제시한 과학기술과 자력갱생을 부강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투쟁할 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조국인민들은 실천투쟁을 통하여 이 철리를 뼈속깊이 새겨안았다.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우리 인민 누구나가 한결같이 말한다.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고.

이 땅우에 흘러온 승리의 나날들, 빛나는 영광의 나날들이 말해주고있다.

잊을수 없다.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려명거리건설을 엄숙히 선포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혁명의 앞길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는 적들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그토록 첨예한 시기에 려명거리건설과 같은 거창한 창조대전을 결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상한 결단은 과연 무엇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이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 승리할 조국의 래일을 확신하시며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시던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신념과 의지, 적들이 조선의 《붕괴》는 시간문제라고 떠벌이며 《시간표》까지 짜놓았던 민족대국상의 그해에 평양시에 청류다리(2단계)와 금릉2동굴을 건설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강인담대한 기상을 그대로 닮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낳은 대용단이였다.

못잊을 그날로부터 짧은 기간에 어둠을 헤치고 밝아오는 광명한 력사의 새 아침인양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려명거리는 우리 당의 필승의 기상, 맹렬한 공격전의 기상이 안아온 또하나의 눈부신 전변, 위대한 승리의 기념비이다.

어찌 려명거리뿐이랴.

산간문화도시의 훌륭한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지방도시로 자랑스럽게 건설된 삼지연시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이제 얼마 안있어 완공을 선포하게 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기세차게 일떠서는 순천린비료공장과 어랑천발전소, 단천발전소…

적대세력들의 악착한 제재로 말미암아 많은 제약을 받고 불리한 기상기후가 계속된 조건에서도 최고수확년도를 돌파한 지난해의 전례없는 대풍작…

내 조국땅 어디에나 펼쳐진 세인을 경탄케하는 그 모든 전변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아오신것이다.

정녕 필승의 신념, 불굴의 기상을 천만의 심장마다에 만장약시켜주시고 최악의 조건속에서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는 오늘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키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정면돌파전의 사상,

여기에는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자력갱생의 힘으로 력사가 알지 못하는 미증유의 승리를 또다시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건한 방략과 담대한 배짱이 그대로 응축되여있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침로따라 용진해가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할 일념안고 영광의 10월로 향한 혁명적대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디딘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해 첫아침부터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벌써 높이 세운 1월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단위들이 수없이 많다.

석탄전선이 소리치고 금속부문이 달아올랐다.

황금벌이 들끓고 황금해가 출렁인다.

온 나라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모두다 혁명앞에 가로놓인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영광스러운 투쟁에서 선구자, 기수가 되여 승리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히 호소를 받들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맹렬히 돌진하고있다.

그 누가 감히 우리 앞길을 막을수 있으랴.

백두의 공격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며 조국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따라 노도쳐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으며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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