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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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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3일 [혁명일화]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한 길에서

 

불멸의 대강

 

주체103(2014)년 2월 수도 평양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50돐을 맞으며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가 열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서한을 받아안는 대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환희로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적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우리 나라가 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것만큼 농사를 잘 지어 식량을 자급자족하기만 하면 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농업문제가 이처럼 중요하기때문에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규정하였으며 올해에 농업부문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혁신의 봉화를 앞장에서 추켜들고나갈것을 호소하였다는 서한의 구절구절은 대회참가자들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키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쌀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으며 《만세!》의 환호와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사회주의농촌경리제도를 공고발전시키고 농촌건설과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준 불멸의 대강이였다.

 

실질적인 덕을 보게

 

주체102(2013)년 6월의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주시 송학협동농장 남새온실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이곳 농장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게 남새온실을 건설하고 배추, 부루, 쑥갓, 고추, 오이, 도마도를 비롯한 여러가지 남새작물을 태양열을 리용하여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생산하여 농장원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러동으로 이루어진 남새온실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생산실태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금 전국적으로 남새온실건설바람이 불고있는데 그것이 현실에서 은이 나고있는가를 알아보려고 이곳을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지금은 무슨 남새를 심고 가꾸고있는가, 겨울에 난방보장은 어떻게 하며 여름철에 통풍은 어떻게 하는가, 한해에 생산되는 량은 얼마인가를 하나하나 물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농장에서 생산능력이 큰 남새온실을 자체로 건설하고 갖가지 남새들을 생산하여 농장원들에게 공급해주고있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촌의 현실에 맞게 지방자재를 적극 리용하여 온실을 건설한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운영을 잘하여 농장원들이 실질적인 덕을 보게 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남새온실을 곳곳에 건설하여 그 운영을 짜고드는것은 남새생산에서 계절성을 극복하고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온실에서 남새들을 사철 떨구지 말고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어야 누구나 재미를 붙이고 온실건설에 의무감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참가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 받들어 기어이 실지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게 남새온실농사를 잘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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