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20-03-25

...목록으로
주체109(2020)년 3월 25일 [기사]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대의 군사훈련을 지도하신 소식들이 련이어 전해져 조국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훈련장들마다에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멸적의 총창으로 받들어갈 인민군장병들의 불굴의 혁명의지가 활화산처럼 분출되였고 일당백전투정신과 훈련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휘몰아쳤다.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의 가장 열렬한 애국심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림없이 훈련장에 뿌리는 땀방울에서 표현된다고 하시면서 전군의 전체 장병들이 목숨보다 소중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보위해나갈 철석의 의지와 불타는 조국애를 간직하고 훈련혁명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강력한 군사력과 전쟁억제력에 의해 담보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게 철저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자기의 전투력을 부단히 강화해나가며 우리 당의 혁명위업을 받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새기면 새길수록, 그이의 군령도의 자욱자욱을 더듬을수록 조국인민은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혁명무력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오시였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인민군장병들을 견결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며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풀어나감으로써 혁명무력강화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놓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 조선인민군은 수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성격을 확고히 고수할수 있었다.

수령의 군대.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날이 갈수록 그 위용을 높이 떨치는 인민군대의 참모습이 있으며 그 불패성의 근본원천이 있는것이다.

조국인민의 얼굴마다에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빛난다.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모습을 격정속에 우러르며 탁월한 령장을 모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금성철벽이며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있다.

정면돌파전을 벌리는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주체혁명위업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불패의 군력에 의해 확고히 담보된다는 철의 진리를 조국인민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나 인민군대의 훈련강화문제에 대하여 강조하신다.

어느해인가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훈련을 강화하는것이라고, 인민군대는 훈련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훈련제일주의로 나가야 하며 모든 군사정치사업이 훈련을 강화하는데로 지향되고 복종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백승의 진리가 함축되여있고 일당백의 근본비결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게 하는 위대한 령장의 말씀이였다.

군력강화를 위한 력사적인 대회합들에서, 때로는 포연서린 전투훈련장들과 전호가에서 총쥔 병사의 사명과 본분, 삶의 보람과 위훈에 대하여 새겨주시고 자신께서 직접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부대, 구분대에 불의의 정황을 주어 실전준비상태를 료해하시며 군인들이 군무생활의 하루하루를 훈련으로 이어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실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헤쳐가신 헌신의 나날들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최전방초소에까지 나가시여 병사들에게 무비의 담력과 용맹을 안겨주신 감격의 나날도 있고 원쑤들의 무모한 군사적광기가 극도에 달한 험악한 정세속에서도 사나운 풍랑을 헤치시며 섬방어대를 찾으시여 초병들의 가슴마다에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신 눈물겨운 헌신의 하루도 있으며 원쑤격멸의 의지가 서리발치는 훈련장들에서 전군을 조국결사수호와 싸움준비강화에로 불러일으키신 이야기를 전하는 날들도 있다.

천출위인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전군이 사상과 신념의 강군,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강군으로 자라나고 모든 군인들이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위용떨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온 행성을 뒤흔드는 기적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함으로써 오늘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최정예혁명무력으로 장성강화되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슬하에서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발아래로 굽어보며 일격에 짓뭉개버릴 담대한 배짱과 의지를 만장약하고 언제나 격동상태에서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제일결사대로, 최강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겸비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났다.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령군술로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해나갈것이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