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6-29

주체109(2020) 년 6월 29일 《기사》

 

멋있는 아동병원건설을 구상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대원수님들처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한평생 학생소년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런 위대한 어버이는 세상에 없습니다.》

주체78(1989)년 5월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궁전을 바라보시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아주 멋있다고, 만경대학생소년궁전형성도안을 만들 때 설계가들이 어린이들을 한품에 안아주시는 수령님의 품이라는 뜻에서 형성도안의 이름을 《품》이라고 지었다고 하시였다.

이어 궁전의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궁전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설계도 잘하고 시공도 잘하였다고, 이런 학생소년궁전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장 훌륭한 아이들의 궁전을 세워주시고 더없이 만족해하시는 위대한 장군님.

궁전을 돌아보고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화제를 아동병원건설문제에로 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가 여러번 말하였지만 평양시에 아동병원을 지어야 한다고, 우리가 평양산원을 건설하였기때문에 녀성들의 해산문제는 풀렸지만 태여난 아이들을 병에 걸리지 않게 키우기 위한 문제는 아직 해결하지 못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현대적인 의료설비를 갖춘 아동병원을 하나 지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세상에 부럼없는 최상의 학생소년궁전을 지어주시고도 아직 부족한것이 있으신듯 멋있는 아동병원까지 건설해주실 구상을 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정말 우리 어린이들처럼 행복한 어린이들은 세상에 없음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결심대로, 장군님께서 생전에 정해주신 명당자리에 옥류아동병원이 눈부시게 일떠섰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지어주신 세상으뜸의 아동병원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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