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7-09

주체109(2020) 년 7월 9일 《혁명일화》

 

간곡한 당부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업을 앞둔 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업소를 돌아보시면서 짧은 기간에 방대한 공사과제를 성과적으로 수행한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수산사업소의 어로공들이 살게 될 다층주택지구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로공들이 살게 될 다층주택지구를 은하과학자거리처럼 멋있게 건설했다고 기뻐하시며 어촌단풍마을이라고 다정히 불러주시였다.

인민의 행복에서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인민사랑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겨가시는 우리 원수님,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졌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온 나라에 차넘치도록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당의 기대에 높은 생산실적으로 보답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못 잊을 그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한 당부를 가슴깊이 새겨안고 해마다 물고기대풍을 안아옴으로써 우리 인민들속에서 로동당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게 하는데 적극 기여할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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