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7-09

주체109(2020) 년 7월 9일 《기사》

 

멋쟁이궁전이 또 하나 솟아올랐다고 하시며

 

주체105(2016)년 6월 3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이날 혁명사적교양실, 혁명사적물보존실,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소년단야영소만 놓고보아도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였으며 지덕체를 갖춘 나라의 역군으로 키우시기 위하여 얼마나 마음쓰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소년단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비가 와도 야영생들이 자그마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야영각에서 식당까지의 걸음길과 야외롱구장에 지붕을 씌워주시겠다고, 야영생들이 야영의 나날을 더욱 즐겁고 재미나게 보낼수 있도록 동물사에는 희귀한 동물들을, 뽀트장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기재들을 보내주시겠다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정말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하시면서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된 아이들의 멋쟁이궁전이 또 하나 보란듯이 솟아올랐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겹치는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을 하고있는 중요한 목적도 바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그들에게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을 마련해주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영원히 높이 울려퍼지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보니 쌓였던 피로가 풀리고 마음이 즐거워진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이 밝게 웃어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만경대소년단야영소가 훌륭히 개건된것만큼 조선소년단창립 70돐을 맞으며 준공식을 성대히 진행하여 이곳에서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우리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그 사랑을 과연 어디에 비길수 있단 말인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몸소 일떠세워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창립날자를 정해주시였으며 이름도 명명해주신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개건형성안도 몸소 지도해주시였을뿐만아니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일군들의 눈앞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손길에 떠받들리여 더욱 활짝 꽃펴날 내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금시 어려오는듯싶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내세우시고 세상에 부럼없는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그해 6월 6일 만경대소년단야영소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고 첫기 야영이 시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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