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7-11

주체109(2020) 년 7월 11일 《혁명일화》

 

나라의 기둥감으로

 

우리 인민들은 옥류아동병원을 가리켜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의 집이라고 말한다.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열과 정이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가슴뿌듯이 절감하게 하는 옥류아동병원,

주체103(2014)년 3월 어느날이였다.

이곳을 또다시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옥류아동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온 어린이들과 그들을 데리고 온 사람들이 많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날 그이께서는 병원운영정형에 대하여 알아보시고 해당한 대책까지 일일이 세워주시며 병원의료일군들에게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어린이들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앓는 어린이들을 잘 치료해주어 그들모두를 나라의 기둥감으로 튼튼히 키워야 한다고…

온 나라 어린이들이 병을 모르고 마음껏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우리 원수님과 같으신분이 이 세상 그 어디에 있겠는가.

세상에는 아이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들이 수없이 많지만 우리 옥류아동병원처럼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꾸려진 최상급의 병원,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마음껏 의료봉사를 받는 이런 의료봉사기지는 그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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