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8-01

주체109(2020) 년 8월 1일 《기사》

 

평범한 공장탁아소에도 들리시여

 

주체102(2013)년 6월 어느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탁아소에도 들리시였다.

공장구내의 양지바른 곳에 아담하게 꾸려진 탁아소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지막한 담장우에 두팔을 얹으시며 탁아소가 멋있다고, 아이들이 뛰노는 마당에는 새 품종의 잔디를 심고 유희기구들을 설치한 곳에는 인공잔디를 깔았는데 새 품종의 잔디를 정말 잘 키웠다고, 어느것이 진짜 잔디이고 어느것이 인공잔디인지 구별되지 않는다고 하시며 탁아소종업원들의 애국심을 소중히 여겨주시였다.

이곳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경상유치원을 찾으시여 마당을 콩크리트로 포장한것을 보시고 아이들이 뛰놀다가 상할수 있으므로 마당에는 고무깔판을 깔아주거나 잔디를 심는것이 좋다고 하신 말씀을 새겨안고 탁아소마당에 잔디밭을 조성해주었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자신께서 말한대로 탁아소마당에 잔디밭을 조성해놓았는데 아주 잘하였다고, 이 탁아소는 당정책이 제일먼저 침투된 곳이라고 하시며 이들의 수고를 값높이 치하해주시였다.

탁아소현관과 잇달아 만들어놓은 채광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탁아소현관량옆에 종합놀이장을 꾸려놓았는데 바깥벽에 전부 유리를 대주니 채광조건이 좋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수 있을것이라고, 경상탁아소에서도 실내에 있는 놀이실을 해빛이 많이 들어올수 있게 꾸렸는데 이 탁아소의 종합놀이장은 거기보다 더 환하게 잘 꾸렸다고 치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탁아소식당과 주방, 지능놀이실과 젖먹이방, 교양반의 어린이잠방들을 돌아보신데 이어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따라배우는 교양실들을 돌아보시고 모든 단위들에서 탁아소를 잘 꾸려놓고 교양실이 제대로 운영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기초식품공장탁아소를 잘 꾸렸다고, 무엇이나 요구성을 높이고 품을 들이면 이렇게 잘 꾸릴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은 이처럼 평범한 공장의 자그마한 탁아소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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