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11-20

주체109(2020) 년 11월 20일 《기사》

 

《고맙습니다!》

 

오늘도 우리 가슴뜨겁게 울려준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연설문의 구절구절이.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넘친 75년사를 갈피갈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오늘 이 자리에 서면 무슨 말부터 할가 많이 생각해보았지만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한 우리 인민이다.

환희의 꽃바다가 펼쳐진 경축의 마당에서 누구보다먼저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그이께서 인민에게 진정으로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시는 그처럼 가슴뜨거운 화폭을 이 세상 그 어디에서 찾아볼수 있겠는가.

우리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로고와 사랑의 전설들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세상에 둘도 없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가 실시되고 전국도처에 훌륭히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양로원들에서 만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가슴뜨거운 현실,

백두산아래 삼지연으로부터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인민의 별천지가 솟아나고 평범한 과학자, 교육자 근로자들이 궁궐같은 살림집과 합숙에서 만복을 누리며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같은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일떠선 희한한 화폭들,

예상치 않았던 보건위기로부터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주시고 엄청난 자연의 대재앙을 입은 피해지역전역들에 최정예수도당원사단과 인민군군인들을 급파하시며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전설적인 새 력사를 펼쳐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그이의 열화와 같은 사랑과 헌신이 있어 우리 인민이 무병무탈하고 재난을 당한 수많은 수재민들이 불과 한두달사이에 훌륭히 솟아난 새집들에 보금자리를 펴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졌다.

이렇듯 뜨겁고 열렬한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다가온 우리의 10월명절이였다.

이런 인민의 어버이에 대한 고마움의 인사, 보답의 맹세를 안고 경축광장에 들어선 우리 인민이였다.

하건만 우리 원수님 당창건 75돐을 맞는 뜻깊은 자리에서 자신의 헌신과 로고는 다 뒤로 미루시고 오히려 우리 인민에게 고맙다는 정깊은 인사를 보내시니 세상에 우리 원수님 같으신 그런 위인, 자애로운 어버이가 어디에 또 계시랴.

정녕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가슴속에 차넘치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한껏 담아 온 나라 천만군민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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