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1-12

주체110(2021)년 1월 12일 《기사》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은 강성국가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며 과학기술발전에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주체106(2017)년을 과학교육의 해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해 9월 과일군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당시 과일군에서는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그 전해보다 과일 정보당수확고를 2.5배로 장성시키고 특히 사과는 5.8배 늘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눈뿌리아득히 펼쳐진 청춘과원을 바라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일군의 경험은 우리 일군들이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강력을 높이 발휘한다면 그 어떤 불리한 조건에서도 얼마든지 승전고를 높이 울릴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라고, 하늘을 쳐다보며 과일농사를 짓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고 확언하시였다.

그로부터 며칠후 어느 한 농장을 돌아보시면서도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라고,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며 사회발전을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기관차이라고, 지식경제시대, 정보산업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을 틀어쥐지 못하면 약자가 된다고, 과학기술의 발전속도이자 나라의 발전속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과학으로 흥하는 거창한 시대를 펼쳐나가시는 원수님 탁월한 령도는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어디서나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놀라운 기적과 변혁을 창조해나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과학기술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일도 할수 없다는 관점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였고 과학자, 기술자들만이 아닌 전체 인민이 새 기술, 새 제품개발사업에 용약 뛰여들었다.

주체조선의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다계단으로 이룩된 민족사적사변들,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멋쟁이공장과 거리들, 인민의 웃음꽃 만발하는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비롯하여 이 땅에서 창조된 모든 기적과 재부들은 과학기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정녕 이 자랑찬 성과들은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기치, 과학기술의 보검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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