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1-13

주체110(2021)년 1월 13일 《기사》

 

사랑의 약속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에게 부족한것도 많고 없는것도 적지 않지만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어느해 5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금야강2호발전소를 돌아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한 군내인민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날 금야군인민들이 받아안은 평가는 이뿐이 아니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문없이 큰일을 한 금야군인민들을 무엇이라도 도와주어야 마음이 편할것 같다고 하시면서 금야강2호발전소에 아직 설치하지 못한 발전기와 변압기들을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꼭 보내주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다.

자체로 살아나가려는 각오를 안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이악하게 투쟁한 금야군인민들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우시였으면 우리 원수님께서 직접 발전기와 변압기들을 보내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남기셨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남기신 사랑의 약속,

정녕 그것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힘있는 존재로, 행복의 창조자들로 억세게 키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과 크나큰 믿음의 발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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