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2-22

주체110(2021)년 2월 22일 《기사》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다심한 사랑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속에 뜻깊은 2월 광명성절을 맞으며 혁명학원 원아들과 전국의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등의 원아들, 섬마을, 섬초소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비롯한 온 나라 어린이들이 은정어린 선물을 가슴가득 받아안았다.

지난해 광명성절에 조국땅 방방곡곡의 학령전어린이들에게 《해바라기》학용품을, 태양절에는 공업품과 식료품, 학용품을 비롯한 선물을 원아들에게 보내주시고 올해에도 광명성절을 맞는 우리 아이들에게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 당과류를 선물로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을 위해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를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으랴.

어느해인가 새로 건설된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여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는것은 그들의 가슴마다에 우리의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은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이라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공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은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모두 풀어주시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그 나날에도 천금같은 시간을 바치시여 《해바라기》학용품과 관련한 귀중한 말씀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은 속에서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하신 정에 온 나라 인민들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은 온 나라 아이들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고 다심한 사랑으로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그이 이렇듯 따뜻한 손길아래 세상에 부러운것, 두려운것을 모르고 앞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야말로 이 세상 만복을 타고난 행복동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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