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2-23

주체110(2021)년 2월 23일 《기사》

 

더욱 훌륭히 변모될 내 조국의 모습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보고를 받아안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밝은 앞날을 신심드높이 내다보며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며 위대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은 그 주인인 인민대중에게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창조와 건설투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위대한 인민이라고 정을 담아 불러주시며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의 향유자로 내세워주시려고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다.

그이의 크나큰 로고속에 이 땅우에는 우리 인민에게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건설의 대번영기, 아침과 저녁으로 강산이 변하는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졌다.

조국땅 도처에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그와 더불어 더욱 꽃펴나는 인민의 기쁨과 웃음을 생각할수록 사회주의조국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가슴가득 차오르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가 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변함없이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부단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함에 전력을 다해나갈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주체101(2012)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실현하여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일군들이 있는것이라고,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일군들은 마땅히 장군님의 념원대로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자신께서도 장군님처럼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깡그리 불태워나가려고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강렬한 의지로 온 넋을 불태우시며 우리 원수님께서 새기신 헌신의 자욱마다에서 사회주의문명건설의 설계도가 펼쳐지고 행복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인민들이 쓰고 살 건축물들은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완전무결해야 하며 사회주의문명을 대표할수 있는 최고의 수준으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건축물의 형성안 하나에도, 시설물 하나에도 마음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문수물놀이장의 실내물놀이장을 찾아주시였을 때에는 일군들과 봉사자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해가림대를 설치하도록 하시여 물놀이장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하시였다.

문수물놀이장뿐이 아닌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 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아로새겨져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들이 보금자리를 편 멋들어진 살림집들과 연풍호기슭에 특색있게 솟아난 과학자휴양소에 가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금방석에 대한 이야기가 뜨겁게 들려오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각지에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을 찾으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있으며 지난해 자연의 광란이 휩쓸고지나간 피해지역들마다에 솟아오른 사회주의선경마을들에 가보면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걸으신 비내리는 진창길, 흙먼지 날리는 험한 길우에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과학기술전당, 마식령스키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같은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건축물들이 시간을 다투며 솟아올랐고 그이께서 자그마한 목선으로 헤쳐가신 서해의 바다길과 더불어 천도개벽의 새 아침이 밝아오지 않았던가.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시려 수많은 건축형성안들을 빠짐없이 지도해주시고 손수 그림까지 그려가시며 바치신 귀중한 시간과 인민이 겪는 불행과 고통을 한시라도 가셔주시기 위해 험한 진창길, 위험천만한 협곡철길도 주저없이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이 땅의 모든 창조물들을 낳는 근본원천인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건설부문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은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기본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고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원수님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그이의 리상이자 곧 인민의 행복이고 승리이다.

인민은 눈앞에 그려본다.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며 더욱 훌륭히 변모될 내 조국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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