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2-23

주체110(2021)년 2월 23일 《기사》

 

제일 큰 기쁨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사랑하는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이 누리는 행복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자욱이 어려있는  어느 한 공장에 새로 일떠선 문화봉사기지인 강성원을 돌아보실 때이다.

강성원으로 말하면 공장자체로 건설을 시작하였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완성하지 못하였던 대상이였다.

몇해전 이 공장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골조만 세우고 내부공사를 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아시고 내부완성에 기본품이 들것이라고, 건설을 공장자체로 하기에는 힘이 부칠것이라고 하시면서 강력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군인건설자들이 건설장으로 달려오고 마침내 강성원은 짧은 기간에 수영장, 물놀이장, 대중목욕탕, 식사실, 전자도서관, 리발실, 미용실 등을 그쯘히 갖춘 현대적인 문화봉사기지로 일떠섰던것이다.

이곳을 찾으시였던 그날을 회고하시며 강성원에 꾸려진 사진실, 리발실, 체육관,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종합적인 문화봉사기지라고, 훌륭하다고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수영장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로동자들의 모습을 정넘친 눈길로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셨더라면 얼마나 좋아하시였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그리움을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품들여 키워주신 이 공장 로동계급을 위하여 공장구내에 꽃주단을 펴주고싶은것이 자신의 심정이라고 하시며 정말 좋다고, 우리 로동계급이 좋아하겠다고 그리도 기뻐하신것이 아니랴.

정녕 우리 원수님은 인민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분, 인민의 행복을 제일로 여기시며 거기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찾으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오늘 우리 인민은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사랑하는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기쁨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친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안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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