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15

주체110(2021)년 9월 15일 《혁명일화》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을 안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 끊임없는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주체100(2011)년 9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성식료공장에 새로 꾸려진 밀쌈직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이날 생산현장을 빠짐없이 돌아보시며 공장마당에 차려놓은 야외밀쌈봉사매대에도 들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친히 밀쌈 하나를 만져보시며 온기를 가늠해보시다가 야외봉사매대들에서 따끈따끈하게 덥힌 밀쌈을 인민들에게 봉사해주도록 해야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일군들도 미처 헤아려보지 못한 밀쌈의 온기였다.

매대안을 세세히 들여다보시며 금성식료공장에서는 야외밀쌈봉사매대들에서 밀쌈을 떨구지 않고 봉사할수 있도록 해당 단위들에 정상적으로 보내줄데 대하여 이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밀쌈은 구워낸 밀가루지짐에다 가공한 고기와 남새, 단된장을 두고 쌈을 싸는 식으로 만든 속성음식이므로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밥과 국을 먹어야만 식사를 한것처럼 여기던 우리 인민들이 이제는 식생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질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어 매대에 써붙인 밀쌈과 약수가격도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밀쌈봉사매대들에서 여름에는 약수를 봉사하고 겨울에는 더운 차를 봉사하면 우리 인민들이 더 좋아할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공장을 돌아보고 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다음날에도 일군들에게 평양시안의 매 구역들에 밀쌈을 생산하는 직장 같은것도 건설하여 운영해야 한다고 이르시였고 그해 12월 4일 개선청년공원 유희장을 돌아보시면서 이동식밀쌈매대에서 밀쌈을 팔아주니 인민들이 좋아하면서 매대앞을 떠날줄 모른다고 하는데 좋은 일이라고 가슴뜨겁게 교시하였다.

이처럼 이 세상 좋은것은 다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고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

비록 크지 않은 식품이지만 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정녕 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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