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1-23

주체110(2021)년 11월 23일 《기사》

 

산림복구전투의 사령관이 되겠다고 하시며

 

조국의 산과 들을 푸르게 하시려고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의 자욱은 조국땅 그 어디에나 어려있다.

주체103(2014)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 한 양묘장을 찾으시였다.

일군들이 올리는 인사를 반갑게 받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로 시선을 옮기시였다.

이윽토록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우러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장군님의 유훈대로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자면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서 전후복구건설을 한것처럼 산림을 복구하기 위한 산림복구전투를 벌려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과 함께 산림보호사업에도 큰 힘을 넣을데 대해 가르쳐주시면서 그이께서는 산림보호사업은 나라의 경제사업이나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그이의 숭고한 애국의 뜻이 어려와 일군들은 격정에 휩싸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라의 산림복구전투를 선포하자고 하시면서 산림복구전투는 자신께서 사령관이 되여 직접 지휘하겠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의 사령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은 온 나라 인민을 산림복구전투에로 불러일으켜 우리 조국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나라로 전변시키시려는 확고한 의지의 선언이였다.

일군들은 확신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에 떠받들려 전체 인민이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을 펼치기 위한 산림복구전투에 떨쳐나설 때 우리 조국은 만복의 터전으로,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변모될것이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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