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1-24

주체110(2021)년 11월 24일 《혁명일화》

 

밀쌈의 온기문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어느 한 식료공장에 새로 꾸려진 밀쌈직장을 찾으신 날이였다.

쉬임없이 생산되는 밀쌈을 보시고 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할 밀쌈을 더 많이 생산하며 그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마당에 차려놓은 야외밀쌈봉사매대에도 들리시였다.

몸소 밀쌈 하나를 만져보시며 온기를 가늠해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야외봉사매대들에서는 따끈따끈하게 덥힌 밀쌈을 인민들에게 봉사해주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밀쌈은 따끈따끈할 때 먹어야 제맛이 나므로 밀쌈봉사매대들에서 더운 밀쌈을 팔아줄수 있도록 필요한 대책도 잘 세워야 하겠다고 거듭 당부하시였다.

인민들에게 하나를 주시여도 더 좋은것을 주고싶어하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은 이렇듯 하나의 밀쌈에도 슴배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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