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1-24

주체110(2021)년 11월 24일 《기사》

 

인민을 위해 취해주신 《특별조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인민은 하늘이고 스승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였습니다.》

주체86(1997)년 1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도시민들을 위한 상업봉사활동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수령님께서는 오래전에 평양시안의 봉사망들에서 밤과 고구마를 구워 팔아줄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는데 우리 일군들이 아직 수령님의 교시를 관철하지 못하고있다고, 우리 나라에는 밤나무가 많은것만큼 가을에 밤을 따서 보관하였다가 겨울철에 평양시에 가져다 구워서 팔아주면 시민들도 좋아하고 도시풍경도 좋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고 일군들은 이 사업이 잘되지 않고있는 원인을 료해하였다. 결과 그 중요한 원인의 하나가 일부 단위들에서 질좋은 밤을 골라 대량수출하는데 있었다.

일군들을 통하여 이 사실을 아시게 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저으기 노여워하시며 즉석에서 밤수출을 무조건 중지시키고 일체 밤은 국외로 수출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후 해당 단위들에서는 수출하기 위해 포장까지 해놓았던 밤을 포함하여 수매받은 밤의 전량을 수도의 봉사망들에 넘겨주었다.

이렇듯 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에 의하여 수도에 수백개소의 군밤매대들이 꾸려져 군밤봉사가 진행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들의 웃음은 날로 높아지게 되였다.

수도시민들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해주시려던 어버이주석님의 유훈, 그 유훈을 빛나게 관철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에 의하여 밤수출금지와 같은 《특별조치》가 취해지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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