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2

주체111(2022)년 1월 12일 《혁명일화》


깊이 새겨주신 억척의 신념

 

주체107(2018)년 1월초 국가과학원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과학자들 한사람한사람을 품들여 키워 당의 두리에 성벽처럼 세워주신 과학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시며 어버이이시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을 찾는것으로부터 하루사업을 시작하고 어렵고 힘든 과학연구과제를 받아안았을 때에도, 훌륭한 과학기술적성과를 이룩하였을 때에도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뵈오며 마음속진정을 터놓군 하던 그들이였다.

그들의 심정을 헤아려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님과 장군님을 언제나 정신적기둥으로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과학자들의 충성심을 높이 치하해주시면서 지난 기간 국가과학원이 과학연구사업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우고 과학연구활동을 힘있게 벌려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마다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자립적민족경제를 튼튼히 쌓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다그치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위력을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고 평가해주시였다.

그러시고 국가과학원의 강화발전과 그 길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뜻깊은 말씀을 받아안으며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과학의 터전, 과학으로 복무해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과학을 해도 오직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서만 하겠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받들어갈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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