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2

주체111(2022)년 1월 12일 《기사》

 

우리 원수님 제일 기뻐하시는 때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때는 어느때인가.

여기에 대답을 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여러해전 2월 어느날 삼천메기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이전의 모습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세계적수준의 대규모양어기지로 훌륭히 전변되여서만이 아니였다.

인민들과 군인들에게 물고기를 넉넉히 먹이시려고 메기양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장군님의 은정깊은 손길이 깃들어있는 우리 나라 메기양어의 맏아들공장답게 삼천메기공장이 인민들과 군인들의 식생활향상에서 큰 문제를 풀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로 전변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공장은 정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공장이라고 하시며 만족을 금치 못하신것이였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일군들은 다 알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기쁨속에 얼마나 숭고한 뜻이 비껴있는지.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이곳을 찾으시였던 잊지 못할 력사의 날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고 공장의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귀중한 말씀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그 관철을 위한 길에 한몸을 아낌없이 바치려는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을 안고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 공장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지난번에 삼천메기공장에 와보고 돌아갈 때에는 발걸음이 천근만근으로 무거웠는데 오늘은 마음도 발걸음도 가볍게 돌아가게 되였으니 정말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고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는것을 자신의 가장 큰 기쁨으로, 더없는 보람으로 여기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터치실수 있는 격정이 아니랴.

그렇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꽃피우시는 길에서 자신의 더없는 기쁨을 찾으시는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