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5

주체111(2022)년 1월 15일 《기사》

 

끝없이 흐르는 후대사랑의 력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소식을 격정속에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이 또다시 절감한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어린이들도 많지만 이 세상 그 어디에 중요당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온 나라의 학생들에게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해줄데 대한 문제가 중요한 정책으로, 중대조치로 취해진적이 있었던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해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의 나날이 떠오른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자식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이 나라 천만부모들의 마음을 다 합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경애하는 원수님 한없이 뜨거운 후대사랑…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속에 나라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는 현실이 조국땅우에 펼쳐졌고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물고기를 마음껏 먹이기 위하여 인민군대에 사랑의 명령이 하달되는 감동깊은 이야기가 생겨났으며 소년단원들을 위한 대회가 국가의 중요행사로 진행되는 숭고한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어찌 그뿐이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어린이들을 위한 궁전과 야영소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서고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이 황홀한 별세계마냥 펼쳐졌다.

어린이들을 위한 일은 설사 그것이 자그마한 일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우리 당의 최중대사였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최고의 관심사였기에 최전연으로 가시다가도 소년단야영소가 준공을 앞두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발걸음을 돌리시였고 바쁘신 현지지도의 길도 지체하시며 애육원의 마당가에서 원아들의 노래소리도 즐거움속에 들어주신것 아니랴.

정녕 태양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사회주의만세소리로 하늘땅에 차넘치고 행복의 노래소리가 사회주의진군가로 높이 울려퍼지고있기에 사회주의 내 조국의 모습은 그토록 아름답고 우리의 미래는 그토록 창창한것이다.

하기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또다시 취해진 후대사랑의 중대조치에 대한 소식은 온 나라 인민을 그렇듯 끝없는 격정에 휩싸이게 한것이 아닌가.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땅우에는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후대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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