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10

주체111(2022)년 5월 10일 《기사》

 

혼연일체의 감동깊은 대화폭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온 나라 인민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 참가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 경축행사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보도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한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일군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을 성과적으로 지휘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열병식이 진행된 이후 련일 당보의 지면을 꽉 채우던 기념사진들을 보면서 4월 25일의 경축행사후에 펼쳐진 또 한차례의 류다른 열병식을 보는것만 같아 흥분을 금치 못하던 우리 인민이였다.

그런데 과연 어느 누가 상상할수 있었으랴.

그 격파가 미처 가라앉기도 전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열병식행사에 동원되여 그 성공을 뒤받침한 수만명 청년들까지 품에 안아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실줄을.

열병식행사가 끝난 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참가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경축행사참가자들은 물론 열병식보도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한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일군들까지 친히 곁에 부르시여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감동깊은 화폭들을 목격하면서 사상초유의 성대한 열병식을 마련하시기 위해 헤아릴길 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원수님께서 그 모든 성과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돌려주신다는 생각, 뜻깊은 이 4월에는 한생토록 잊지 못할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구나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마냥 뜨거웠던 우리 인민이였다.

그런데 거듭 베풀어주신 은정이 부족하기만 하신듯 열병식행사 바닥대렬에 동원되였던 청년들에게까지 각별한 사랑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인민을 위하시고 새세대들을 보살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

열병식을 성과적으로 보장하는데 기여한 평양시안의 대학생, 근로청년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실 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만명의 청년들과 20번에 나누어 찍으시며 온 나라 인민이 즐겁게 휴식하는 5. 1절 온 하루를 청년들을 위해 바치시였다.

온 나라의 크고작은 일들을 돌보시는 그이께 있어서 한초한초의 시간은 얼마나 귀중한가.

하지만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위해 바치는것이 곧 보람이고 행복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귀중한 시간을 아낌없이 바치신것 아니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 참가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경축행사참가자들, 열병식을 성과적으로 지휘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열병식의 성과적보장에 기여한 방송일군들과 대학생, 근로청년들을 만나 축하해주시고 찍어주신 기념사진, 이것이야말로 그 어떤 글이나 말로도 다 담지 못할 위대한 최고사령관과 장병들, 자애로운 어버이와 인민사이의 혼연일체의 감동깊은 대화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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