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11

주체111(2022)년 5월 11일 《기사》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입니다.》

수령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길에 혁명의 승리가 있고 조국과 인민의 무궁한 번영이 있다.

이 고귀한 철리를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시는분이 바로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인민의 피눈물이 대지를 적시던 12월의 그 나날에 하신 경애하는 그이의 뜻깊은 말씀을 잊을수 없다.

주체100(2011)년 12월 31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라는 력사적인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튼튼한 토대도 마련해주시였다고, 중요한것은 그것을 어떻게 관철해나가는가 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것은 자신의 확고한 의지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1mm의 편차도 없이 장군님께서 하시던 그대로 모든 사업을 해나가야 한다고, 절대로 이것을 놓치면 안된다고 말씀하시였다.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이런 억척불변의 의지를 안으시고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헌신의 자욱우에 얼마나 많은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꽃펴났던가.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이였다.

방대한 개건현대화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고 생산에 진입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오늘 생전에 수도시민들에게 먹일 기초식품문제를 푸시기 위하여 그토록 심혈을 바쳐오신 어버이장군님의 그 마음을 안고 장군님께 공장을 보여드리는 심정으로 이 공장을 돌아보겠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뭉클 젖어들었다.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자나깨나 잊지 않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길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갈것을 바라시는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왔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생전의 념원을 실현하는것을 최상의 혁명과업으로 여기시는 그이이시기에 완공된 은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실 때에도 우리 과학자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소원을 또 하나 풀어드리게 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신것 아닌가.

찾으시는 일터마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수령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고 떠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잊지 못할 주체105(2016)년 12월 어느날 맵짠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강원땅의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원도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이런 곳까지 오시였겠는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저려들었다고, 이 발전소는 장군님의 체취가 그대로 어려있는 유복자발전소, 우리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깃든 발전소라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한 강원도인민들이 그리도 대견하시여 그이께서는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라고 불러주시며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할데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찾으시는 일터마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수령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고 떠밀어주신 그이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에 대한 이야기를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그이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늘 강조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주체의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만방에 빛내여야 한다는것이였다.

그 투철한 신념과 의지로 천만을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우리 조국은 오직 승리만을 떨치며 사회주의한길로만 힘차게 나아가고있는것이다.

그렇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와 뜻도 운명도 함께 해나가는 천만의 충성의 대오가 있기에 이 땅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사회주의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고 우리 조국은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천하제일락원으로 온 세상에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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