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13

주체111(2022)년 5월 13일 《기사》

 

내 조국의 참모습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결정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오늘 조국의 청년들속에서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아름다운 미풍이 더 활짝 꽃펴나고있다.

그들의 미더운 모습을 바라볼 때면 하나의 잊지 못할 이야기가 뜨겁게 돌이켜진다.

주체104(2015)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기 위하여 촬영장에 나오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미풍선구자들의 크나큰 환희로 하여 촬영장은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념사진촬영에 앞서 모범적인 청년미풍선구자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의 소행을 하나하나 들어주시면서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그속에는 《처녀어머니》로 불리우는 장정화동무도 있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친혈육의 정으로 애지중지 키우고있는 그의 소행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처녀어머니》라는 말은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생겨날수 있다고,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런 아름다운 소행을 상상도 하지 못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처녀어머니》라는 말은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생겨날수 있다!

얼마나 뜻깊은 말씀인가.

진정 《처녀어머니》라는 자랑스러운 부름은 고상한 정신과 미덕을 지닌 청년들을 가지고있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참모습을 긍지높이 말하여주고있다.

그렇다!

이런 청년들의 대부대가 있어 우리의 미래는 더없이 창창하고 내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그 위용 만방에 떨쳐가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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