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6-22

주체111(2022)년 6월 22일 《혁명일화》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시며

 

몇해전 5월 어느날 보건산소공장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일떠세워주시기 위해 깊이 마음쓰시였다.

흙먼지가 날리는 건설장의 구석구석까지 돌아보시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자그마한 세부까지 놓치지 않으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보건산소공장을 건설한다는것을 알게 되면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며 한 일군이 공장건설소식이 이미 널리 퍼졌는데 그 소식을 듣고 인민들과 의사들이 좋아한다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는 기쁨의 미소가 넘쳐흘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인민들이 보건산소공장을 건설한다는것을 알고 좋아하고있는데 보건산소공장을 평양시에만 건설하지 말고 이 공장 건설경험에 토대하여 지역별로 더 건설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보건산소공장건설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보건산소공장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건설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정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세찬 격정으로 가슴을 들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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