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6-22

주체111(2022)년 6월 22일 《기사》

 

매일 어린이들에게는 두알, 어른들에게는 한알

 

세상에 이름난 위인들치고 후대들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전해오고있다.

하지만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고스란히 바치시며 보살펴주고 사랑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같으신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었다.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드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주석님의 고매한 풍모를 전하여주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주석님을 모시고 경제부문일군협의회가 열렸을 때에 있은 일이다.

협의회에서 과수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어린이들의 건강에 대하여 특별히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어린이들을 위한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일을 하여야 한다고, 과일도 우리 어린이들에게 먼저 공급하고 어른들에게 공급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나서 과일을 매일 어린이들에게 두알씩 공급하고 어른들에게는 한알씩 공급하는것이 좋겠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순간 회의장은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나라의 경제건설에서 제기되는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하는 협의회에서 과일공급기준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는 위대한 주석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모두는 북받치는 감격을 금치 못하였다.

사과나 배를 매일 어린이들에게는 두알, 어른들에게는 한알,

이것을 어찌 산수적개념으로만 받아들일수 있으랴.

정녕 어버이주석님께서 친히 정해주신 그날의 과일공급기준에는 어린이들을 제일로 여기시는 그이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집약적으로 응축되여있다.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어린이들에 대한 위대한 주석님의 사랑은 이처럼 다심하고 웅심깊은것이였다.

못 잊을 그날의 이야기는 이 땅에 꽃펴나는 영원한 후대사랑의 무수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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