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23

주체112(2023)년 1월 23일 《기사》

 

온실남새생산열풍을 안아오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7월 어느날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그날 연구소를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진 연구소의 온실들을 바라보시면서 정말 멋있다고, 온실바다를 보는것만 같다고, 규모가 대단히 클뿐 아니라 연구와 생산이 결합된 자랑할만한 기지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남새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 오니 2011년 3월 새로 꾸려진 연구소를 찾으시여 현대적인 수경온실들과 박막온실들에서 신선한 남새들이 생산되는것을 보시고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이 떠오른다고 그리움에 젖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꾸려주신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곳곳마다에는 장군님의 체취가 뜨겁게 어려있다고 하시면서 자기들의 일터에 어려있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온실남새생산문제는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일군들은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빛나는 현실로 활짝 꽃피워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를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였다.

오늘 조국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온실남새생산열풍의 원대한 구상과 크나큰 은정에 떠받들려 함북과 함남에 각각 능력이 큰 대규모의 중평온실농장과 련포온실농장이 건설되여 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되고있다.

 

우리 당의 농업정책을 과학기술성과로 충직하게 받들어갈 드높은 열의안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탐구전, 창조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우리 인민에게 보다 풍성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친히 자기들의 연구소를 찾아오시여 나아갈 길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말씀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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