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23

주체112(2023)년 1월 23일 《기사》

 

21세기뿐 아니라 22, 23세기에 가서도

 

우리가 혁명을 하는것도 아이들을 위해서이고,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시며 조국땅우에 뜨거운 미래사랑, 후대사랑의 전설을 수놓아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의 발자취는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5월 어느날 천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다.

기별도 없이 오신 걸음이여서 야영소일군들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 감격에 인사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였다.

그러는 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이 깃든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의 실태를 료해하여보고 전국의 야영소들을 모두 개건보수하기 위한 안을 세우려고 우정 시간을 내여 오늘 여기에 왔다고 하시며 야영소전경을 오래도록 바라보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오늘 여기를 돌아본것을 계기로 하여 이 야영소를 잘 꾸려주겠다고, 1~2년안에 전국의 모든 야영소들과 소년궁전, 소년회관들을 잘 꾸리자는것이 자신의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도달하여야 할 총적목표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일군들을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를 개건보수할것이 아니라 완전히 헐어버리고 새로 잘 지어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며 우리는 이 야영소를 21세기뿐 아니라 22, 23세기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잘 꾸려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21세기뿐 아니라 22, 23세기에 가서도!

바로 여기에 이 땅의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그대로 집약되여있다.

우리 조국의 강성할 래일을 펼쳐주시며 열화같은 후대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창창하며 내 나라, 내 조국은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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