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23

주체112(2023)년 1월 23일 《소개》

 

다함없는 흠모와 지성이 깃든 선물

-옥돌공예 《소나무와 학》-

 

 

국가선물관에 전시되여있는 진귀한 선물들가운데는 옥돌공예 《소나무와 학》도 있다.

주체102(2013)년 2월 한 재중동포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린 선물이다.

동포는 주체101(2012)년 12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소식을 듣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자기의 온갖 성의를 다하여 옥돌공예 《소나무와 학》을 마련하여 선물로 올리였다.

선물은 굳은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수수천년을 억세게 자라 서있는 소나무와 5마리의 학을 형상하였다.

소나무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없이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절세위인의 령도따라 모진 광풍속에서도 굴함없이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을 예술적으로 잘 형상하였다.

5마리의 학은 5대륙의 진보적인류가 주체로 찬연한 빛을 뿌리는 조선으로 찾아온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소나무에 몇겹으로 감긴 머루, 다래넝쿨들은 우리 조국의 반만년력사를 상징하고있다고 한다.

선물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며 우리 인민은 온갖 만복을 누리게 될것이라는 동포의 확신이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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