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24

주체112(2023)년 1월 24일 《기사》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제약공업기지로 꾸리시려

 

주체112(2023)년 1월 24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제약공장을 현지지도하신 5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이하는 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리 나라 제약공업부문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으로 훌륭히 꾸려주시려 몸소 공장을 찾아주시고 공장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평양제약공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해 주체35(1946)년에 우리 나라의 첫 제약공업기지로 창설되였다.

주체107(2018)년 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약공장은 사람들의 생명과 관련된 약품을 생산하는 곳이므로 최상의 위생조건과 환경이 보장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위생안전성이 철저히 보장된 의약품을 마련해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 인민적보건제도의 참다운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물질적기초이며 치료예방사업의 기본수단의 하나인 의약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자면 평양제약공장을 더욱 현대적으로 개건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제약공장의 개건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페부로 느끼도록 하게 하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말씀은 우리 당 보건정책이 인민들을 위한 정책이라는것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공장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 한 인민군녀병사가 삼가 올린 편지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저는 영원히 잃을번한 어머니를 살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너무 고마워 기쁨의 눈물을 흘리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 정말 고맙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무상치료의 혜택, 고마운 당의 품이 아니였다면 불치의 병에 걸렸던 저의 어머니가 어떻게 살아날수 있었겠습니까. … 이 세상에 오직 한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만이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마련해주시여 평범한 저의 어머니도 생을 다시 찾는 기적이 일어난것입니다.》

이것이 어찌 한 녀병사가 터친 감사의 인사라고만 하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매일매시각 받고있는 온 나라 가정들에서 울리고있는 뜨거운 진정의 목소리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신의 더없는 락으로 여기시며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끝없는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세계에 떠받들려 오늘도 우리 조국에서는 현대적인 의료기지들이 곳곳마다에 수많이 일떠서 인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안과종합병원, 각도들에 건설된 보건산소공장 등 그 어디를 가보아도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대한 절세위인의 숭고한 세계가 뜨겁게 어려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품, 오로지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서 무병장수에 대한 사람들의 꿈, 문명하고 행복한 인민의 리상은 나날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것이 바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