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24

주체112(2023)년 1월 24일 《혁명일화》

 

우리의 설비들앞에서

 

언제인가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분장화장품직장에 있는 입상기를 보아주실 때였다.

공장의 일군으로부터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것이라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설비를 볼 때가 제일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그날 공장에 새로 설치한 수많은 현대적인 설비들을 평양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이 과학연구기관들과 협력하여 자체로 제작설치하였는데 대단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로 훌륭하게 만든 설비를 보실 때마다 그렇듯 기쁨을 금치 못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면에서 세계를 압도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이 어린 훌륭한 창조물들이 늘어날수록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조국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높아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리도 기뻐하신것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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