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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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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7일 [보도]

 

개건현대화된 사리원포도술공장 준공식 진행

 

 

사리원포도술공장이 훌륭히 개건되여 준공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을 현대적으로 꾸리기 위해 기본생산건물을 비롯한 모든 건물들을 번듯하게 개건 및 건설하고 설비들을 제작설치하였으며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였다.

새 제품생산공정과 함께 분석실, 제품견본실 등도 그쯘하게 꾸리였다.

공장이 개건현대화됨으로써 생산능력을 훨씬 끌어올리면서도 제품의 질을 높일수 있게 되였다.

준공식이 6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창호동지, 관계부문,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공장종업원들이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개건공사에서 집단적혁신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각종 설비들을 제작설치하고 해당 단위 과학자, 기술자들과의 창조적협조로 생산공정의 무균화와 생산과 경영활동의 과학화를 실현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포도원료기지에서 과학적인 포도품종선택과 재배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원료를 원만히 보장하며 제품의 위생안전성과 질을 철저히 보장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명제품으로 만들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과학기술중시의 열풍속에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려 새 제품개발능력을 끊임없이 높이며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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